
소개글🏴 Anyone Can Make Video Anywhere
비모소프트는 누구나 쉽고 편하게 영상을 만들 수 있도록 돕는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글로벌 IT 기업입니다. 국내 대표 모바일 동영상 편집 앱 VLLO(블로)를 서비스하며 전 세계 약 200개국의 사용자들과 함께 성장해왔습니다. 또한 2024년에는 iPad 전용 중·고급자용 영상 편집 앱 WEILO(웨일로)를 출시하며 영상 제작 시장에서 더 넓은 사용자 경험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단순히 영상 편집 기능을 만드는 회사가 아닙니다. 사용자가 원하는 결과를 가장 쉽고 편리하게 얻을 수 있도록 돕는 소프트웨어를 만들고, 기술보다 사용자의 경험을 먼저 고민합니다. 앞으로도 영상 편집을 넘어 사람들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만들어 나가고자 합니다. 사용자에게 최고의 경험을 제공하는 소프트웨어를 만들고 싶다면, 비모소프트와 함께 더 많은 사람들이 쉽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어 주세요 !
미션🏴 OUR MISSION
사용자에게 가장 쉽고, 가장 편리한 소프트웨어 경험을 제공합니다. - 우리는 기술보다 사용자 경험을 먼저 고민합니다. -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직관적인 제품을 만듭니다. - 복잡함을 줄이고, 본질적인 가치를 전달하는 데 집중합니다.
비전🏴 OUR VISION
1. 동영상 편집을 하는 모든 사용자가 선택하는 소프트웨어가 됩니다. 2. 영상 편집을 넘어,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소프트웨어를 만듭니다. 3.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성장합니다.
우리는 이렇게 일해요
비모소프트가 집중하는 것
비모소프트에는 모두가 공유하는 한 가지 기준이 있습니다. "지금 가장 중요한 일에 집중한다." 우리는 불필요한 절차보다 문제 해결에 집중하고, 빠르게 실행하고 검증하며 개선합니다. 정답을 미리 정해두기보다 사용자의 목소리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더 나은 방향을 찾아갑니다.
빠른 실행과 개선
완벽한 계획보다 빠른 실행과 학습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명확한 목표
KPI와 OKR을 통해 목표를 설정하고, 실행과 검증, 개선의 사이클을 반복합니다.
One Team
개인의 성과를 넘어 팀의 성과를 중요하게 생각하며 함께 성장합니다.
사용자 중심 사고
우리는 기능보다 사용자의 경험을 먼저 고민합니다.
현/전직원 리뷰
대표 복지
산업네트워크/통신/모바일
기업형태중소기업
사원수60명
설립2015.09.17
- 대표이경현
- 매출93억 1천만 원 (2025)
- 주소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시민대로327번길 11-35 엠투아이빌딩 4층 비모소프트
- 웹사이트
- 연혁- 2015년 주식회사 비모소프트 설립 - 2015년 Vimo 런칭 - 2016년 벤처기업 지정 - 2017년 'Vimo' Appstore 올해의 앱 선정 - 2018년 'Vimo'에서 'VLLO'로 서비스명 변경 - 2019년 미래에셋벤처투자증권으로 부터 20억원 투자유치 (Series A) - 2019년 구글 플레이 올해의 자기계발 앱 선정 - 2020년 'VLLO' 누적 다운로드 수 1000만명 돌파 - 2020년 'VLLO' 월간 사용자 수 270만명 돌파 - 2021년 'VLLO' 누적 다운로드 수 2000만명 돌파 - 2023년 2023년 기준 누적 다운로드 4,100만명 돌파 - 2023년 2023년 기준 평균 MAU 200만 이상 - 2024년 iPad 전용 중고급자 영상 편집 어플리케이션 'WEILO' 출시





